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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시작된 삼일사회복지재단 솔내음은 지역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저소득 국민에 대한 각종 지원사업과 노인복지사업, 재가봉사사업, 노인건강증진 및 상담과 교육사업,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복지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부단한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세계경제 9위권이라는 고속성장을 이루어냈지만 사회적지출 수준은 GDP 대비 7.5%로 OECD 회원국 35개국 중 멕시코보다 조금 나은 34위를 차지해 경제 규모에 맞지 않는 사회복지비용을 지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소득의 양극화가 가속되고 있으며, 자살률이 인구 10만명 당 20명이 넘는 수준이고, 인구의 고령화는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어 전반적인 삶의 지표들이 복지국가와는 거리가 먼 방향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인 것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2011년은 우리 삼일사회복지재단 솔내음이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알을 깨는 아픔을 딛고 다시 태어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재단의 발전을 극대화하고 나아가 울산광역시의 사회복지의 질 향상을 위해 일조를 하려는 의지의 표명으로 조직의 구조를 개편하고 예하시설의 기관장을 젊고 유능한 전문경영인을 영입하였습니다. 아직은 크게 괄목한만한 성과를 올리지는 못하고 있지만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시작하였고,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신규로 설립하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복지사회를 위한 초석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우리 삼일사회복지재단 솔내음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복지사업을 위해 우리재단의 모든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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